박건우는 “민우는 주자가 많을수록 영웅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신나서 타석에 들어간다더라.”고 설명했다. 절친 후배의 남다른 마인드를 듣고 박건우도 ‘나도 박민우처럼’을 외쳤다고 한다.
03-3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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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웃갸 누누즈 영원해라 ꉂꉂ₍๐ᵔᗜᵔ๐₎ꔪꉂꉂ₍๐ᵔᗜᵔ๐₎ꔪ
하 ㅋㅋ 쌍득악박해라
득악박이 두명 너무 좋은데 ₊‧✩•.˚⋆( ⸝⸝ᵒ̴̶̷ Ⱉ ᵒ̴̶̷⸝⸝ )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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