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태너는 취업비자 발급 과정을 거쳐 다음주 초에는 한국에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KBO 첫 등판 시점은 현장에서 (강인권) 감독님이 선수의 상태를 체크한 뒤 판단하실
2023 08-0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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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도 6위 KIA에 1.5경기로 쫓기고 있어 가을야구를 마냥 낙관할 수는 없었고 선발투수진 보강이 순위 다툼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구창모가 지난 6월 2일 이후 2개월 넘게 복귀 윤곽이 나오지 않고 있는 부분도 영향을 끼쳤다.
임선남 단장은 "와이드너를 교체한 가장 큰 이유는 기복이다. 또 선발투수진에 부상자가 많기 때문에 와이드너가 많은 이닝을 소화해 주지 못하면 현장에서 경기 운영이 많이 힘들었다"며 "조금 더 기복이 적고 안정적인 외국인 투수를 찾았고 현재 대체 선수 풀(Pool)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태너는 취업비자 발급 과정을 거쳐 다음주 초에는 한국에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KBO 첫 등판 시점은 현장에서 (강인권) 감독님이 선수의 상태를 체크한 뒤 판단하실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네 룡이야 ꒰( ◔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