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도 막을 수 없다' 고강도 NC 마캠 2주차 완료... 호부지 만족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이어가주길"
11-1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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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은 "2주 차 일정에는 오키나와에 며칠 동안 비가 내렸지만, 실내 훈련 공간이 완비되어 있어 훈련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그라운드 환경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갖춰진 곳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오태양 선수가 손바닥 통증으로 먼저 귀국했고 신민우 선수가 대신 합류했다. 포수 충원이 필요하기도 했고, 만약 대체인원이 필요할 시를 가정해 추천을 받아 리스트에 올려두었던 선수이기도 하다. CAMP 1 오키나와도 이제 마지막 주 훈련을 진행한다. 2주 차까지 코칭스태프 및 직원들도 함께 각자의 역할 이상을 해주고 있고, 선수들도 꽉 채워진 훈련 스케줄을 성실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오장한 선수가 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6시즌을 준비하는 첫걸음인 만큼 모두가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을 이어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