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부지 눈에 들었다, 23세 강견 외야수 굳은 각오 "내 강점인 장타력 증명해 보이겠다"
11-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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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강점으로 "장타력과 좋은 어깨가 나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감독님께서도 장타력을 중요시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기에 나의 강점을 증명해 보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작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캠프 분위기에 대해서는 "선수들 모두 열심히 하다 보니 조금이라도 부족한 모습을 보이면 금방 뒤쳐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뛰고, 공 한 개라도 더 치면서 더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선수들이 서로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되는 분위기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타격폼을 바꾼 부분이 있어서 감독님과 코치님들께서 피드백을 주시고 있다. 캠프 기간 동안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현재의 최우선 목표다. 시즌을 바라보고 정한 구체적인 목표는 없다. 다만, 지금처럼 하루하루 열심히 훈련에 임해서 내년에는 창원NC파크에서 많은 팬분들께 나의 플레이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장한아 니 안터지면 이모가 터지면 된다
암튼 그렇게 알고 있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