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 플랜’ 접은 NC··· 이제는 오랜 숙제 풀어야 할 때
NC는 라일리와 재계약 논의를 이어가면서 그간 리스트에 올려뒀던 다른 투수들과도 이제 본격적인 협상을 벌인다. 새 얼굴에 대한 기준치는 당연히 높다. 외국인 원투펀치의 동반 활약은 누구보다 NC가 가장 바란다.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도입 이후 강력한 직구와 크게 떨어지는 커브를 갖춘 투수가 성공 확률이 크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올해 라일리가 그런 사례였다. 임선남 NC 단장은 “기본 구위가 어느 정도는 돼야 한다. 우완이라면 일단 150㎞는 던져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라면서 “어떤 투수가 될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지금 찾을 수 있는 최선의 투수를 구하겠다”고 말했다. NC는 늦어도 올해 안으로는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너무 힘주지 말고 2선발 구한다 생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