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받아본 투심과는 느낌이 달라" 테일러 첫 불펜 피칭에 NC 안방마님 '감탄'...올해는 '선발야구' 하나요?
02-0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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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공을 직접 받은 안방마님 김형준은 만족감을 표했다. 김형준은 "테일러는 지금까지 받아왔던 투심과는 느낌이 전혀 다른, 범타 유도에 최적화된 움직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토다에 대해서도 "타점이 높아 마운드에서 신장이 작지 않게 느껴졌고, 가볍게 던졌음에도 패스트볼의 회전력이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라일리에 대해선 "직접 받지 않고 옆에서 봤는데도 공이 너무 좋아 보였다. 올해도 잘 던질 것 같아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