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일인 11일에는 임찬규 주도로 선수단 식사 자리도 만들었다.
2024 11-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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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대표팀에 온 임찬규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훈련 마친 후 투수들을 이끌고 공을 정리하러 나가기도 한다. 코치들이 “하지 말고 쉬어라”고 할 정도다. 홍창기와 박동원도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휴식일인 11일에는 임찬규 주도로 선수단 식사 자리도 만들었다. 캡틴 송성문에게 의사를 전했고, 코치진 동의를 얻어 단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임찬규가 놀라울 정도로 후배들을 잘 이끈다”며 혀를 내둘렀다.
https://v.daum.net/v/20241112082349877
임찬규 ദ്ദി(♧⸝⸝ʚ̴̶̷̆ ᴗ ʚ̴̶̷̆⸝⸝)ദ്ദി(☆⸝⸝ʚ̴̶̷̆ ᴗ 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