ᐕ)و✧ 아산시유소년야구단, 청춘양구 대회 우승…MVP 주우진, "박동원이 좋아요"
2024 11-13 11:03
조회 533댓글 2
유소년야구 최강 리그인 유소년리그(U-13) 청룡에서 우승한 아산시유소년야구단은 조별 예선에서 3전 3승 조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구로구유소년야구단(김덕환 감독)을 6-3으로 이기고 NC 다이노스 출신 마낙길 감독이 이끄는 노원구유소년야구단과 4강전에서는 신승을 거뒀다. 6회초 4실점하며 5-5 동점을 허용했으나 6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주우진(미래초6)의 끝내기 안타로 6-5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팀 포수로서 준결승 끝내기 안타 포함 매경기 불방망이 타격을 보여준 주우진(충남 아산시유소년야구단, 미래초6)이 대회 최우수선수상(MVP), 박민규(경기 시흥시유소년야구단, 가온초6)와 전대영(충남 아산시유소년야구단, 오성초6)이 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
대회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은 주우진(아산시유소년야구단, 미래초6)군은 “유소년 청룡 우승을 6학년 마지막 경기에서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그리고 이번 양구대회 우승으로 우리 팀이 3년 연속 우승을 하게 되어 더욱더 값진 우승이 된 것 같다. 빠른 배트 스피드로 풀스윙을 하며 포수로서 강한 어깨와 블로킹이 좋아서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 선수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