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석 올해는 입 안 털줄 알았음 근데 역시나
11-17 16:46
조회 239댓글 1
아들 일로 몸사리고 협상이나 제대로 할 것이지
뭔 ㅅㅂ...하 욕밖에 안 나오네
서치 걸리라고 그냥 이름 다 씀
갑의 위치에 있고 싶어서 입 털었는데 상황 봐라
닥치고 있는 것만 못 한 이 상황 기사 통하지 말고 직접 사과 다시하고 수습해와
맹구야...그래도 남아줘.......ㅠㅠㅠㅠㅠㅠㅠㅠ
아들 일로 몸사리고 협상이나 제대로 할 것이지
뭔 ㅅㅂ...하 욕밖에 안 나오네
서치 걸리라고 그냥 이름 다 씀
갑의 위치에 있고 싶어서 입 털었는데 상황 봐라
닥치고 있는 것만 못 한 이 상황 기사 통하지 말고 직접 사과 다시하고 수습해와
맹구야...그래도 남아줘.......ㅠㅠㅠㅠㅠㅠㅠㅠ
입을 안털거라고 생각하는 우리가 잘못하는거같애.. 올해는 안털긴 개뿔 ... 못내쫓은 우리가 미안해 맹구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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