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를 가면 나는 늘 수비 혹은 주루만 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신기하게 얼리 워크, 엑스트라 워크에 타격이 있었다. 나를 신경 써주시는구나 생각했고 준비도 더 많이 했다. 감독님과 코치님이
2023 08-2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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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때 염경엽 감독이 잡고 지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했다.
캠프를 가면 나는 늘 수비 혹은 주루만 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신기하게 얼리 워크, 엑스트라 워크에 타격이 있었다. 나를 신경 써주시는구나 생각했고 준비도 더 많이 했다. 감독님과 코치님이 도와주셔서 타격도 잘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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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재능 있는 선수를 너무 못알아봤어ㅜㅜㅜ 민재야 더더 잘해보자 화이팅 (و ♧˃̵ᗝ˂̵)☆˃̵ᗝ˂̵)و
-3회 더블 스틸 상황을 다시 돌아보면?
좋은 공이 오면 번트를 대는 것이었다. 하지만 주자가 뛰는 게 우선이었다. 해민이형이 뛰는 것을 보고 살겠다고 생각해 나는 그냥 헛스윙 페이크 번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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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볼넷 3안타로 무득점한 이닝에 창기 도루 잡힌 것도 번트 사인 났는데 살거라고 생각해서 안댄건가...(♧•́ᯅ•̀;ก)(•́ᯅ•̀;ก☆)?
그래도 젤 중요할 때 잘했으니까 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