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사인마'의 강렬한 한 마디 "이거 받고 가셔야죠" [곽경훈의 현장] > 아 제목 ㅋㅋㅋ
2023 07-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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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는 삼성 시절부터 '연쇄사인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김상수는 한 여성팬에게 사인을 해준 뒤 이동하려는 한 여성팬을 다급하게 불렀다. 당황한 여성팬에게 김상수는 "이것도 받고 가셔야죠"라면서 미소를 짓고 자신의 얼굴이 인쇄된 뱃지를 선물로 전해줬다.
KT 구단에서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얼굴을 뱃지로 만들어서 팬들에게 선물로 증정하기 위해 준비 한 것이다. 김상수는 계속해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준 뒤 자신의 얼굴이 인쇄된 뱃지를 열심히 전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