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어가 올해 혹사로 논란이 있었나봐
11-0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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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어는 올해 다저스에서, 그리고 트리플A에서 김혜성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사우어는 때아닌 ‘혹사 논란’에 시달리기도 했다. 사우어는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 2회부터 등판해 4⅔이닝 13피안타(1피홈런) 3볼넷 6탈삼진 9실점으로 크게 난타 당했다. 그런데 투구수가 무려 111개였다.
당시 다저스는 선발 자원이 부족했고 불펜 루 트리비노를 오프너로 기용했다. 2회부터 사우어가 긴 이닝을 버텨줘야 하는 ‘벌크 가이’로 등판했다. 그런데 사우어는 2회 무실점 이후 3회부터 난타 당하기 시작했다. 6회 2사까지 계속 얻어 맞았다. 그 사이 점수 차는 9점까지 벌어졌다. 사우어는 오롯이 모든 실점을 책임져야 했다. 이후 야수인 키케 에르난데스가 등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27614
논란되니까 감독이 사과했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