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관계자는 "김현수가 KT와 조율을 마쳤다는 말이 나오는데 거기까지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KT 관계자는 "(김현수의 에이전트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 이예랑 대표를 만나긴 했다. 만나서 관심을 보이긴 했다"라면서 "김현수가 KT와 조율을 마쳤다는 말이 나오는데 거기까지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제대로 협상 테이블을 펴지도 않았고, 금액에 대한 오퍼도 없었다고 했다.
이어 "김현수가 다 된 것처럼 연락이 온다. 그게 아니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라면서 " 당장 내일(18일) 발표하고 그런 상황은 아니다. 이야기가 끝난 상황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09893
걍 이 팀 지금 가격 뻥튀기(?)에 이용당하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