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에이전시 그로윈스포츠는 본지에 “전날 한화를 직접 만났다. 강백호가 혼자서 국내 협상 테이블을 꾸릴 예정이었지만, 예상보다 논의해야 할 부분이 많았다. 회사가 함께 동행해 계약을 진행했다. 한화의 강력한 러브콜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화가 먼저 움직였고, 구체적인 조건과 비전을 제시하자 강백호 측도 본격적인 협상으로 전환한 셈이다.
11-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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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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