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속팀이던 KT도 강백호에게 못지않은 금액을 내걸었다. 앞서 두 차례 정도 강백호 측과 만남을 가졌고, 이후 한화보다 먼저 거액을 제안했다. KT 구단 관계자는 "강백호 선수에게 최대한의 대우를 했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인 액수를 밝히진 않았지만 한화와 거의 비슷한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KT 역시 올해 FA 시장을 앞두고 실탄을 두둑이 준비해 둔 상태였다.
11-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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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뭐 프런트 할만큼했다니 됐다..
그래 진짜 뭐 밥만 먹었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겠지... 안그랬을리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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