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별은 겪어보지를 않았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11-21 02:47
조회 359댓글 4
야구를 몇년간 멀리하면서 회피하면 좀 괜찮아지려나? 아니면 정면돌파도 있는데 이건 현재 멘탈로는 절대ㄴㄴ고
누가 나한테 알려주면 좋겠어. 시간이 약이라고, 외면해도 좋다고. 얼굴을 보면 서운함, 미안함보다도 좋았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날이 올 거라고 말야. 적어도 얼굴 보고 괴롭지 않을 수 있다면 좋겠다
야구를 몇년간 멀리하면서 회피하면 좀 괜찮아지려나? 아니면 정면돌파도 있는데 이건 현재 멘탈로는 절대ㄴㄴ고
누가 나한테 알려주면 좋겠어. 시간이 약이라고, 외면해도 좋다고. 얼굴을 보면 서운함, 미안함보다도 좋았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날이 올 거라고 말야. 적어도 얼굴 보고 괴롭지 않을 수 있다면 좋겠다
시간이 약이지 뭐 몇년 냉동됐다가 돌아오는 닮들도 있는데 잠깐 멀리한다고 큰일 나겠슈 어차피 취미 생활인데 안보고 염키티가 편한게 더 중요하지
일단 비시즌엔 야구관련은 의도적으로 차단해보자ㅠㅠ 그리고 내년시즌오면 아마 그맘이 어느정도 결정날거야 넘 속상해하지말자 ㅌㄷㅌㄷ
정신줄놓고 반강제로 보면 금방 괜찮아지드라고
프런트의 병크로 선수 떠나간건 냉동되거나 비시즌에 외면하거나... 그냥 잠깐 야구 멀리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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