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나니까 실망한 포인트가 명확히 정리됨
어휘력 딸려서 미국탈트주의
미국가고싶었다고해서 나는 그 꿈을 응원해! 이랬는데 하루만에 비행기표 취소할 정도로 별거 아니었다는게... 내가 응원하던 사람은 누구였지? 싶어진거
1년동안 응원한 사람은 강백호가 아니고 강100HO였나 싶음 1년의 응원이 하루사이에 아무것도 아니게 된게 굉장히 허무하고 배신감 느껴짐
(이 글은 프런트의 병신짓을 전제하에 작성했습니다)
어휘력 딸려서 미국탈트주의
미국가고싶었다고해서 나는 그 꿈을 응원해! 이랬는데 하루만에 비행기표 취소할 정도로 별거 아니었다는게... 내가 응원하던 사람은 누구였지? 싶어진거
1년동안 응원한 사람은 강백호가 아니고 강100HO였나 싶음 1년의 응원이 하루사이에 아무것도 아니게 된게 굉장히 허무하고 배신감 느껴짐
(이 글은 프런트의 병신짓을 전제하에 작성했습니다)
ㅁㅈ 지금 팬들 반응이 좀 애매한 게.. 1년동안 팬들이 철썩같이 믿었던 미국행이 스플릿계약도 감수할만큼 열정이 강했다고 믿었는데 사실은 아니었습니다 쇼케이스 안가도돼요 하니까 이 간극에서 오는 괴리감? 때문에 다들 어라라 하고 당황스러운 것 같음 나도 그래ㅋㅋㅋㅋ
그게 신호가 있었으면 모르는데 갑자기 그런것처럼 느껴지니까 더 당황스러왓어..
@1닮 이이 나도 그래ㅋㅋㅋㅋ 그래서 어이없는듯
포스팅도 다년도 아닌 상태로 미국가는거 사실 희망회로 하나 믿는거 밖에 없는데.. 그래도 응원한건 신인때부터 오랜시간 얘기한것도 있지만 그걸 통해서 힘들었던 크보생활 털어내고 다시 야구 많이 좋아하는 백호로 돌아오길 바래서였는데.. 이게 이렇게 한순간에 변할수 있는거였나? 싶어서 많이 혼란스러움.. 새로운 환경으로 가서 수비도 다시 시도해볼수있겠다 싶었는데.
아직 미래의 일이고 털어내면 당연히 좋은건거 알지만 타팀가서 바로 수비하면 더 서운할거같음. 백호 행복야구만 빌었는데 그게 우리팀만 벗어나면 가능한거였나 싶어서
미국간다기에 못붙잡았던건데 그게 허상이었으니까ㅇㅇ
ㅇㅇㅇㅇㅇ이거 맞음 미국에 진짜 큰 뜻 있구나 이걸 작년부터 계속 느꼈는데 그게 아닌걸 깨달아서 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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