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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인터뷰보면 걍 앞날 모른다고 막연한 이야기다 말고는 뭐라 얘기한게 없음

11-21 09:22
조회 403댓글 10

"이번 계약으로 새로운 길이 하나 더 생겼다고 생각한다"며 "해외 에이전트를 선임했다고 무조건 해외 진출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일단 올 시즌 매 경기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내 앞날이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며 "기회가 되면 그곳(MLB)에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MLB 구단과) 계약 조건에 관해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강백호는 “계약을 오래 전에 한 거라 별로 생각 안 하고 지내왔는데 연락을 오늘 많이 받았다. FA가 되면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도 도전은 해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한 것이지, 반드시 미국에 가겠다는 선언 같은 것은 아니다”며 “지금 ML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있다. 시즌 끝날 때까지 우리 팀 시즌에만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게 선수 인터뷰임 이거 말고는 본인입으로 미국 무조건 갈거다 이런 인터뷰가 없었어 다 추측성기사임

거기다 선수가 프런트에 먼저 제안을 해달라한거면 프런트가 좀 늦장대응한거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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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1닮
    11-21 09:24

    본인입으로는 말 안했지만 한두개도 아니고 수십개의 기사가 다 의지 강하다고 해서 무조건은 아니어도 가긴 갈거라고 생각한거지 뭐 해석의 차이라면 할말 없고..........

  • 2닮
    11-21 09:26

    근데 뭐 꼭 나갈꺼다 말하는 것도 사실 없는 일 아닌가 싶어서. 애매모호하게 말하는게 누구나 베스트니까. 거기에 행동까지 합쳐서 의지를 판단하는거고

  • 3닮(원닮)
    11-21 09:26

    @1닮 너말대로 의지강하다고 갈수있는 무대가 아니니까 변수가 생길수도있는거지 거기다 기사들이 강백호 인터뷰쓰고 의지확인해서 맨날 써내린게 아니기도하고

  • 4닮=1
    11-21 09:29

    @3닮(원닮) 그니까 그 변수를 이겨낼 만큼의 의지는 없었다....가 내 생각이라고.....

  • 5닮
    11-21 09:43

    @2닮 ㅇㅇ..

  • 6닮
    11-21 09:44

    @2닮 이이... 이거지

  • 7닮
    11-21 09:50

    간다고했다가 안갈수도 있는거고, 그래서 구단한테 제시해달라고했음 선수는 다 한건데 아직도 본인들 이해안된다고 해석의 차이라고 우기는건 ㅋㅋㅋ 그냥 본인 기분상해죄인가?

  • 8닮
    11-21 09:56

    @7닮 사람 생각 다 다른건데 냅다 기분상해죄 이러네 이해 안간다고 하는 사람들도 본인 생각 충분히 설명하고 있는데 너가 이해가면 가는거지 그렇게 말하면 너 기분이 제일 상해보인다...

  • 9닮=5
    11-21 09:59

    @8닮 ㄹㅇ 같은 키티끼리 이런 말 해서 뭐하냐고ㅋㅋㅋㅋ큐ㅠ

  • 10닮
    11-21 11:41

    @9닮=5 안경척키티 한두명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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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곧 봄이야, 봐, 꽃들이 피어나고 있어 _ 가을방학&에피톤 프로젝트, 아이보리 (1)
04-03 08:06
48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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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오프 최원준-강한 2번 김현수-고릴라 안현민-4번 힐리어드-5번 장성우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의 파괴력 (4)
04-03 08:06
4840512
마당 | 잡담
ㅇㅇㄱ 최근에 느끼는건데 동닷이 진짜 뭘 물으면 잘 알려주는거같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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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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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칠 때가 있어요, 두려워해도 좋아요 _ 에이브릴 라빈, everybody hurts (1)
04-0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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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는 "오랜만에 원정 5연전으로 시즌 개막을 맞이했는데 팬분들께서 정말 많이 오셔서 응원해 주시는 게 그라운드에서 느껴졌다. 오늘도 팬분들의 응원 소리가 공수에서 힘을 낼 수 있게 만들어줬고, 홈런 포함 개인 타이기록도 달성할 수 있었다" (1)
04-0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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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엥 겸상가능 카테 모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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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만원에 산 기분" 바닥 찍고 대반전 → 48억 중견수 불방망이…"차라리 잘됐다" 파안대소 [대전포커스] (2)
04-0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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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샷을 맞았던 KT 위즈 허경민이 다시 정밀검진을 받기로 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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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있어 네 눈엔 우주가 담겼어 눈빛이 찌릿 통한 순간 귀끝이 저릿 별빛 반짝 빛났어 _ 종현, 우주가 있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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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오프 최원준-강한 2번 김현수-고릴라 안현민-4번 힐리어드-5번 장성우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의 파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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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는 "오랜만에 원정 5연전으로 시즌 개막을 맞이했는데 팬분들께서 정말 많이 오셔서 응원해 주시는 게 그라운드에서 느껴졌다. 오늘도 팬분들의 응원 소리가 공수에서 힘을 낼 수 있게 만들어줬고, 홈런 포함 개인 타이기록도 달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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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엥 겸상가능 카테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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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만원에 산 기분" 바닥 찍고 대반전 → 48억 중견수 불방망이…"차라리 잘됐다" 파안대소 [대전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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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이 분위기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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