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백호는 본인이 잔류의사 남길수있는 최대치 남겼다싶고 프런트는 그냥 의지없었다싶음
11-21 09:49
조회 235댓글 8
강백호 미국의지는 걍 강백호 개인의선택이지 그게 계약에 큰 기준이 되는건 아니라고봄
미국가서 실패한다고 누가 책임져주는것도 아닌데 선수가 먼저 다가갔음 잡을사람인거면
제대로 행동했었어야지
강백호 미국의지는 걍 강백호 개인의선택이지 그게 계약에 큰 기준이 되는건 아니라고봄
미국가서 실패한다고 누가 책임져주는것도 아닌데 선수가 먼저 다가갔음 잡을사람인거면
제대로 행동했었어야지
솔직히 이적팀 계약까지 밝힌거면 선수는 자기잡아달라고 어필다한거지 근데 이 프런트는 돈더써서 잡을 의지가 없었던거고 에휴 ㅜㅠ
사람마다 생각하기 다르겠는데 난 둘다 정도의 차이지 그렇게 강력한 의지는 없었다고 봄
@2닮 그래...
@2닮 나도 이거. 걍 쌍방으로 그랫다 싶음
@2닮 타팀오퍼까지 깠는데 이거보다 더 강력한의지는 대체 뭐야...?
@5닮(원닮) 선수 부모님한테 들은게 있으니까? 선수랑 같이 사는 부모님이 이 팀 떠날거같다 이렇게 몇년을 말하셨는데 이게 뭐 그럼.... 그냥 곤란하게 할라고 그랬다는건가 싶어서 난 남으려는 의지가 강했다고 생각하는 키티 생각 존중함 근데 나는 그렇게 안되네
@6닮=2 그래 나는 선수가 직접적으로 프런트에 전화하게한게 잔류하고싶음의 끝이라고 봄 선수 본인이 직접한 행동이니까
@5닮(원닮) 그니까 타팀 오퍼 깐거부터 이게 강력한 의지지... 여기서 뭘 더 어케 했어야함? 선수가 연봉깎아서 남아야 진짜 강력한 의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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