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 거절 당하고 퐈 개장했다고 바로 계산기 ㅈㄴ 돌리는거 신기하네
11-21 12:35
조회 331댓글 15
개냉철한 계산기
개냉철한 계산기
난 솔직히 이거 확인사살 때문에 마음이 더 안 좋음...
알겠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 프차한테도 가차없네 진짜ㅠㅠㅠㅠㅠ
ㅁㅈㅋㅋㅋ 근데 다년 거절하겠다 -> 올해(25년) 성적으로 평가받고 시장평가도받겠다 라는 뜻이긴함
근데 이전 계약규모도 응못줘 한건 나도 의외야 ◕▾◕
어디가서 호구당할일은 없을것같아서 눈물이 줄줄 난다 진짜
다년 거절이 시장 평가 받겠다고 말하는거니 ㅋㅋㅋㅋㅋㅋ 이해는 됨 감정 빼고
근데 이런경우는 많지 않나 프차 다년으로 잡고 싶으니까 후한거고 시장 나가면 냉철하게 보는경우를 난 많이 본 거 같은데
@6닮 맞긴혀 이이
본인이 가치 평가 받겠다고 했고 올해 성적이 부상을 제외하더라도 안 좋았고 솔직히 말하면 저 가격도 완전히 냉철한 계산기는 아니었지
@3닮 @6닮 이거지ㅇㅇ
다년이랑 퐈는 당연히.. 의미가 다르니까
원래 다 저럼
올해 엄청난 반등이 있던게 아니니까. 따지고 보면 예전 퍼포먼스에서 슬럼프 온게 4년째인데 앞의 4년이 미래의 4년같을까 최근의 4년이 미래의 4년같을까
근데 다년 거절 자체가 시장 나가겠다니까 시장가 생각해야하는건 맞지. 뭐 다년 금액 적다고 거절한거에서 계산기는 필연같음
근데 이건 다른 팀도 다년 거절하면 그런 편인거같아 그만큼 선수 본인이 올해 성적으로 증명해보이겠고 시장평가 받고싶다는 거라서
타팀팬들이 직접 우리팀도 그런 시스템이라고 댓써주니까 더 할 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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