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이 생각인데
24시즌 후 겨울에 다년이 결렬되고나서 구단에서 우선순위가 백호가 아니였어도
나는 프차인 선수니까 연락은 유지했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을함
돈 어째쓸지모르니까 좀 더 기다려달라할지언정 ㅇㅇ 다년이 결렬됐다고해서
백호랑 구단이 그날로 끝이 아닌거니까 미국을가던 어디를가던 선수와의 소통은
더 적극적으로 가져갔음 어땠을까함
선수가 원하는 금액 다 해주겠단 마음으로 연락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서로가 조율하는 과정이
길어지면 진짜 아니구나 싶을수도있고 하다보면 서로 양보가 될수도있고 그런거잖음?
백호가 먼저가 아니라 구단이 먼저 퐈는 어쨌거나 선수의 선택을 받는입장이니까?
근데 선수가 먼저 연락한 상황이 1차적으로 아쉬운데
어제 오전에 기사에서 아예 타팀이랑 연락하자마자 바로 도장찍었다 거기에 에이전트까지 대동했고
kt와는 그런게 없었단 말을 굳이 했어야하나싶음
사실 그게아녔음 프런트에서 다년 까이고 너도 돈 원하는금액 안맞았는데 뭐 어쩌란거냐
서로 갈길가자였을거같아
그래서 종합적으론 일련의 일들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