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프런트 옹호가 아니라 걍 의문이 남음
퐈 오픈 즈음 나오는 인터뷰 보면 미국다녀와서 구체적으로 진행한다 이랬잖아
근데 첫날 오퍼 달라고 했잖아(선수 인스타)? 이건 한국 남는다는 의미 같음.
근데 오퍼를 안한 프런트도 이상하고
좀 지나 두번째 만나 오퍼를 했고 그때도 미국 다녀오겠다고 말했다는 것(프런트 기사)도 이상하고..
근데 이게 퐈 개장하고 10일 내에 일어난 일이라 뭐 그렇게 길게 끈 것 같지도 않은데 그렇게 문제인가? 문제라고 느낀다면 어쩔수 없지만 싶으면서도.. 다년보다 더 줘야 되는 일이었을텐데 그럼 프런트도 바로 계산 못헸겠다 싶곸ㅋㅋ
그냥 양쪽 입장에서 하나씩 의문이 있음
아 오늘 나온 기사에 또 ??스러운건 나단이 지난주에 출국 전날에 만난다고 했고 19일에 만났거든? 근데 또 출국은 미뤄져서 22일이었대. 19일엔 출국 전날까지 국내 오퍼가 안왔댔어(기자가 인용해서 기사냄). 그럼 또 이상해지는게 두번째 만났을때 오퍼 했댔는데 오잉?
인터뷰 땐 출국 22일로 바뀐 후일텐데 오잉?
다 끝난 일이지만 걍 덜커덕 걸리는 부분들이 있다고 쓰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