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ㅍㅁㅇ 건전지 시절 썰 2. 워페 기간에 끝내기 홈런을 직관하다
11-2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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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인지 18년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사실 직관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 워페기간에는 그래도 한번은 가는 편이었음
사실 경기 내용은 기억이 잘 안나고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선수가 들어서는거야
그래도 결과는 모른다! 화이팅! 하면서 응원하고 있었는데 경쾌한 타격음이 들리더니 끝내기 홈런이 됨 ㅋㅋ
너무 도파민 터진 순간이라 그런지 그 때 분위기는 아직도 기억에 남음 ㅋㅋㅋㅋ
기분 좋게 물맞고 기분 좋게 집에 갔다 ㅋㅋㅋ
끝내기 친 선수는 김지열 (개명전 김사연) 이라고
아마 대부분의 키티들은 잘 모를겨
오래 본 키티가 있다면 반가운 이름일 듯 ㅋㅋㅋ
아마 코치한다는 소식 봤던 기억이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