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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조가 또 올려서 불타길래 기사들 발행 날짜 따라 보고 있는데 하.. 걍 쌍방 ㅈㄴ 안 맞았다 싶음

11-21 23:23
조회 254댓글 4

(16일)

강백호의 원소속팀인 KT 위즈 구단 관계자는 최근 스포티비뉴스와의 통화에서 "강백호 측과 앞서 2차례 만났다. 미국 출국 전에 당연히 또 볼 것이다"며 "강백호에게 잘 다녀오라고 이야기하고, 현 상황도 물어보려 한다. 또한 구단의 의사도 전달할 것이다"고 밝혔다

(19일)

국내 계약 가능성 역시 남아 있다. 애초 강백호는 국내 잔류 의지가 컸다. 그는 본지와 통화에서 “미국 떠나기 전 좋은 오퍼가 있다면, 미국행 비행기를 취소하려고 했다”고 했다. 그런데 국내 오퍼가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이유가 있다. 강백호가 미국에 가기 전, 미리 오퍼를 던지면 자칫 강백호의 시장가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탓에 국내 구단들이 쉽게 움직일 수 없었다.

원소속팀 KT 관계자는 “강백호가 미국으로 떠나기 때문이다. 그래도 계속 소통 중이다. 구단은 강백호를 최우선으로 잡고자 한다”고 했다. 강백호라는 끈을 끝까지 놓지 않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20일)

KT도 그냥 보고 있었던 건 절대 아니다. 팀 스타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KT는 강백호의 미국행 의지를 진심으로 받아들였다. 그래서 메이저 진출이 여의치 않을 경우, 돌아왔을 때 본격적인 협상을 할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그마저도 불안했다. KT는 FA 시장이 열리자마자 강백호 설득에 나섰다. 두 번째 만남에서 첫 조건을 제시했다. 그리고 19일 세 번째 만남에서는 그 조건을 더욱 상향시켰다. 총액은 한화 제시액과 큰 차이가 없고, 보장액은 역대 FA 계약을 비교하더라도 상상을 초월할 금액을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와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는 소식을 들은 KT는 수차례 전화 통화로 강백호를 설득했으나 마음을 돌리지 못했다. 강백호는 KT와는 직접 협상을 하다, 한화와 협상 때는 에이전트와 동행해 결론을 내렸다는 후문이다. 또 한화 외에 다른 한 구단도 강백호에게 마지막까지 오퍼를 던지며 경쟁이 심화됐다.

그리고 KT는 올시즌 초 강백호에게 비FA 다년계약안도 제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 때도 총 액수가 섭섭지 않을 수준이었는데, 강백호는 FA가 된 후 시장에 나가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컸었다.

스타뉴스도 봄

지난 9일 FA 시장 개장 후 KT는 강백호와 총 3번 만났다. 첫 만남에서는 가볍게 의견을 교환했고 미국 출국을 앞두고 지난주와 이번 주 두 차례 만나 계약 규모를 제시했다.

강백호는 KT와 두 번째 만남에서 미국에 다녀온 후 거취를 정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12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릴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을 대비해 20일 미국으로 출국 예정이었다. KT는 다른 FA 영입을 준비하면서도 강백호의 뜻을 존중해 기다리겠다는 뜻을 전했다.

(21일)

. KT 관계자는 “강백호는 스토브리그가 아닌 시즌 때도 강한 미국 진출 의지를 드러냈다”라고 귀띔했다. 

강백호는 오는 22일 미국으로 출국해 메이저리그 구단들 앞에서 쇼케이스를 펼칠 계획이었다. 선수 의사를 존중한 KT는 강백호에게 마냥 높은 금액을 제시할 순 없었다. 그럼에도 출국 전 한 차례 더 접촉을 갖고 세 자릿수 금액은 아니지만, 한화에 준하는 최종 오퍼를 제시했다. 정확히는 한화의 계약 조건을 듣고 오퍼를 상향 조정했다. 강백호 또한 출국을 앞둔 상황에서 돌연 국내 잔류 의지를 보이며 구단의 오퍼를 원했다.

이건 다른 기사

해외 진출 준비 과정에서 겪은 불안감도 털어놨다. 특히 당초 예정됐던 20일 출국 일정까지 미뤄지자 불확실성은 더욱 커졌다고 했다.

그는 "처음엔 국내와 해외가 반반이었다. MLB 준비 과정에서 '내가 준비가 덜 된 건 아닐까' 하는 불안도 있었다"며 "출국 일정이 계속 밀리면서 확신이 흔들렸다. 이번 기회가 아니라면 다시는 MLB에 도전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에 더욱 불안해진 와중에 (KT와의) 협상도 순탄치 않아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

이거 보면 스조가 왜 분노의 기사를 쓰는지 모르겠는?

내가 관련 기사 뜨면 계속 팔로업하면서 봤어서 그런지 프런트가 하던 얘기가 진실이던 거짓이던 일관되긴 함. 미국 갔다오면 제대로 협상한다고. (계약 나오기 전까지만 봄)

퐈 개장하고 오퍼 요구했으면 안간다는 의미라는데 모르겠다.. 그렇게치면 두번째 만났을땐 또 간댔어

16일에 만났을때 2번 만났댔는데 퐈가 9일인가? 8일 개장이었으니까 아무리 늦게 봤다 쳐도 첫 만남은 1주 시점이었을 것 같음. 두번째 만났을때 오퍼했다 했고 미국 다녀온다고 했다 함.

(근데 19일 기사엔 당사자가 국내 오퍼 없었다고 함.)

다른 인터뷰 보면 불안하던 와중에 확실한 오퍼 해서 끌렸다 이러는데 20일에 우리가 두번째 오퍼 하고 한화 만나고 통화로 오퍼 상향하고 결론 난 것 같음

프런트가 프차한테 개차반으로 굴었나, 언플 오지게 했나 싶어서 관련 기사들 싹 다시 보는중..어젠 너무 피곤해서 기사를 못 봤어서.

날짜순으로 보면 난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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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11-21 23:25

    그냥 환연 한번 찍은거라 생각하자 서로 삔또 상한 시점도 다른데 말도 안해서 쌓이고 어긋나서 깨진걸로

  • 2닮
    11-21 23:26

    ㅇㅇ 걍 다년 빠꾸먹은거에서 이미 기분 상해서 돈더주는대로 간거같어

  • 3닮
    11-21 23:26

    오 정리 고마워 키티야 나도 진심 잘 모르겠음ㅋㅋ..

  • 4닮
    11-21 23:28

    난 다시봐도 모르겠음 아무리봐도 ㅋㅋㅋ 진짜 남고싶었던 무빙인가...... 킅런트도 저게 최선의 무빙이었나.... 걍 오지게 안맞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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