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이 라이브에서 말하기로는 구50번
12-15 20:26
조회 489댓글 7
구단에서 생각한 다년 규모 5/120 정도였대ㅇㅇ
타팀 다년 선례 참조 ㄱㅈㅇ선수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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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서 생각한 다년 규모 5/120 정도였대ㅇㅇ
타팀 다년 선례 참조 ㄱㅈㅇ선수였나봐
몇번을 봐도 fa에서 세자릿수 못맞춰주는게 당연하다는 생각만 든다... 엄청 챙겨줬네
저걸 깠으면 애초에 선수가 잔류의지 자체가 제로였네
볼때마다 걍 연이 아니었나보다 싶다 ... ㅠ
구단이 금액을 제시한 적은 없대
@4닮 ㅇㅇ본문에도 제시했다고 적은 적 없는데... 하튼 선수는 저거보다 더 원했고 우리는 그건 줄 수 없어서 제대로 테이블 안차려진 거 같음 에이전시 말도 그렇고
@4닮 처음부터 구단의 기준이 그 정도였다고 말한 건 선수 에이전시 측이었음. 팀에서는 대략 거기 기준으로 시작하자고 한 거고 정확한 제시는 서로가 의지가 있어야 하는 거지. 그거보다 더 해서 협상 시작하자고 하니까 거기서 그건 좀 하고 결렬된 거니까
자세하게 막 옵션 몇억 이런거까진 아니고 총액 ㄱㅈㅇ 선수 정도로 하죠(에리전시도 인식함) 라고 히고 테이블 차렸다가 더 높은건 힘들다해서 빠갈났다 이거같음. 솔직히 저 금액이면 퍼줬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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