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씨 퐈 관련 기사들 일부
01-01 18:42
조회 555댓글 2
KT 주전 포수 장성우는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상황이 조금 다르기는 하다. 구단 관계자 역시 “조율 과정이 길 뿐”이라며 “큰 변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06347
장성우는 원소속팀 KT 위즈로부터 계약을 제시받았지만, 여전히 선수 측에서 더 높은 조건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에이전트 없이 선수 본인이 직접 협상 테이블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KT는 올겨울 FA 시장에서 한승택을 영입해 안전장치를 어느 정도 마련했다. 잔류 협상 타결 자체는 큰 이견이 없을 전망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58884
담주까지는 결과 나왔음 좋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