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사에 필승조로 지훈이 생각하고 있다는 내용 있
02-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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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현 손동현 등 기존 필승조와 1순위를 경쟁할 투수로는 신인 박지훈이 첫손에 꼽힌다. 최고 150㎞를 넘나드는 묵직한 직구에 고교 시절 익힌 '킥 체인지업'을 결정구로 곁들인다.
진짜 좋게봤나봐......(기대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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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현 손동현 등 기존 필승조와 1순위를 경쟁할 투수로는 신인 박지훈이 첫손에 꼽힌다. 최고 150㎞를 넘나드는 묵직한 직구에 고교 시절 익힌 '킥 체인지업'을 결정구로 곁들인다.
진짜 좋게봤나봐......(기대된다는 뜻)
필승조 신인왕 가보자고
선발로 키웠으면 하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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