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고 받는 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다"는 루키 유격수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훈련에 매달리며 프로 첫 시즌을 준비 중이다.
03-02 13:11
조회 232댓글 0

그는 "(이)재현 선배처럼 빨리 자리 잡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우선은 1군에서 최대한 버티며 순리대로 제 자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서두르는 습관만 고치면 진짜 물건이 될 것"이라는 이강철 감독의 말처럼, 이강민은 지금 오키나와 캠프에서 가장 뜨거운 루키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796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