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기를 앞두고 이강철 감독은 "현수는 몇 타석 들어가면 못 쳐도 '치겠지' 그런 생각이 든다"면서 "아침에 사우나를 하면서 '다른 팀에서 현수 데리고 있으면서 참 행복했겠다' 혼자 그런 생각이 들더라" 하고 웃었다.
04-02 09:11
조회 280댓글 4
ㅅㅂ 진짜 웃기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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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진짜 웃기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접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진자 웃긴 할아버지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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