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관계자는 "이강철 감독님이 최원준 선수에게 '못해도 안 빼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해라'라고 강조하셨다. 그런 말이 선수에게 멘탈적인 면에서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04-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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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는 알았던 거시여... 부둥부둥해 주면 더 잘할 선수라는 것을
마지막으로 최원준은 "개인적으로 우리 팀 타선이 정말 짜임새 있다고 생각한다. 내 뒤에도 든든한 선수들이 받쳐주고 있고, 하위 타순에 배치되는 선배님들도 어느 타순에서나 활약이 가능한 훌륭한 선수들이라 심리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고 있다. 지금 컨디션 잘 유지해서 계속 좋은 모습 보이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93448
나 정말 언준이사랑회 회장이라도 하고 십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