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도 롯데에 결코 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 올해 심우준의 FA 한화 이적으로 인해 유격수 공백을 절감했다. 5강 탈락의 이유이기도 했다. 박찬호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철 감독은 시즌 막판 광주 원정에서 "박찬호를 잡고 싶다"는 속내를 보이기도 했다. KT는 그동안 FA 시장에서 조용했다. 이번에는 주전 유격수 영입을 우히 머니게임도 불사할 가능성도 있다.
11-0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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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ጥ˂̵ )🪄
허허.. 뭐든 팀에 이득이길.. (›´-`‹ )
사줘라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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