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우 KT 커뮤니케이션팀 과장은 “이번 교류전을 팬들에게 보여드리는 게 목적이었는데 필요한 절차들이 있었다. 현지 주최 측에서 많이 노력해줘 중계가 가능했다”고 돌아봤다.
11-0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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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진 구성에 대해선 “우리 선수들을 잘 모르는 분도 쉽게 보실 수 있게 실무자에게 해설을 맡겨 중계의 질을 높이려고 했다. 본 중계 전에는 리허설을 진행해 중계 도중 사용할 이미지나 해설할 때 필요한 자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신 과장은 “앞으로도 팬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