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도, 두려움도 넘었다…손동현·원상현, KT 필승조의 성장이 시작됐다
11-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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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 계투진의 키를 쥔 손동현과 원상현이 ‘2025 타오위안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28380
일문일답이라 꼭 읽어봐!!!
프로야구 KT 위즈 계투진의 키를 쥔 손동현과 원상현이 ‘2025 타오위안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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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이라 꼭 읽어봐!!!
내용 좋다!!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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