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은 "저는 경기에서 많이 던지면 던질수록 좋은 투수"라고 스스로 진단했다.
11-10 08:59
조회 269댓글 8
"가을야구를 많이 하고 나서 며칠 못 쉬고 온 느낌이 더 좋았다"며 "올해는 경기를 한 달 동안 안 하고 준비하려고 하니까 좀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제 공이 어떤지도 잘 모르겠다"면서 "주위에서는 공이 좋다는데, 제 느낌은 아니라서 그 부분을 계속 체크한다"고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가을야구를 많이 하고 나서 며칠 못 쉬고 온 느낌이 더 좋았다"며 "올해는 경기를 한 달 동안 안 하고 준비하려고 하니까 좀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제 공이 어떤지도 잘 모르겠다"면서 "주위에서는 공이 좋다는데, 제 느낌은 아니라서 그 부분을 계속 체크한다"고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ก)💦 그래도 위험한소리하지마라 박씨야
학생 그거 아니야 걍 가을야구 못 가서 슬펐다고만 해
좃뺑이쳤는데 빠따가 개그지 같아서 못 간 거 원통하다고만 해도 돼
아니야아니야아니야!!!!!!!!!!!!!!
자네 그건 아니여...
아니다 넌 3~4일 쉬었을때가 딱 좋다 ◕▾◕
넌 3일휴식 딱이다 ◕▾◕
박영현 그거 아니라고 s(*`▾´*)z
나도 공감한다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