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2번 고정”…다가오는 한일전→안현민 경쟁력 확인할 무대
11-11 12:27
조회 154댓글 3
태극마크를 달고 뛰고 있는 안현민(22·KT)이 체코와 두 번의 평가전에서 2번 타순에 들어갔다. 안현민이 가진 장타력 이상의 능력을 봤기에 내린 사령탑의 선택이다. ‘2번 안현민’은 도쿄돔에서 열릴 한일전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경쟁력을 확인할 시간이다. 사령탑은 “안현민은 2번 고정”이라고 선언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뛰고 있는 안현민(22·KT)이 체코와 두 번의 평가전에서 2번 타순에 들어갔다. 안현민이 가진 장타력 이상의 능력을 봤기에 내린 사령탑의 선택이다. ‘2번 안현민’은 도쿄돔에서 열릴 한일전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경쟁력을 확인할 시간이다. 사령탑은 “안현민은 2번 고정”이라고 선언했다.
하 아무래도 도쿄돔 갈때는 그 현민이 기록유니폼 입는게 낫겟지?? 팔토시 껴야 식별가능하니까?
아 근데 너무 조타ㅠㅜㅜㅜㅜ우리애 우리만 예뻐보이는게아니여서ㅠㅠㅠ
현민이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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