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2번 고정”…다가오는 한일전→안현민 경쟁력 확인할 무대
11-11 12:27
조회 162댓글 3
태극마크를 달고 뛰고 있는 안현민(22·KT)이 체코와 두 번의 평가전에서 2번 타순에 들어갔다. 안현민이 가진 장타력 이상의 능력을 봤기에 내린 사령탑의 선택이다. ‘2번 안현민’은 도쿄돔에서 열릴 한일전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경쟁력을 확인할 시간이다. 사령탑은 “안현민은 2번 고정”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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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를 달고 뛰고 있는 안현민(22·KT)이 체코와 두 번의 평가전에서 2번 타순에 들어갔다. 안현민이 가진 장타력 이상의 능력을 봤기에 내린 사령탑의 선택이다. ‘2번 안현민’은 도쿄돔에서 열릴 한일전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경쟁력을 확인할 시간이다. 사령탑은 “안현민은 2번 고정”이라고 선언했다.
하 아무래도 도쿄돔 갈때는 그 현민이 기록유니폼 입는게 낫겟지?? 팔토시 껴야 식별가능하니까?
아 근데 너무 조타ㅠㅜㅜㅜㅜ우리애 우리만 예뻐보이는게아니여서ㅠㅠㅠ
현민이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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