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2번 타자' 안현민‥"도쿄돔에서 날뛰어야죠!"
11-11 20:58
조회 142댓글 1
[안현민/야구대표팀]
"출루를 해서 계속 뛰고 뒤타자가 해결을 해서 제가 득점을 많이 할 수 있는 경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안현민/야구대표팀]
"부담감보다는 조금 더 젊은 선수가 할 수 있는 에너지로 더 싸우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0년간 이어진 한일전 9연패의 악몽도 안현민에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안현민/야구대표팀]
"저는 아직 (한일전) 연패가 없는 사람이라서요. 부담감 없이 더 날뛸 수 있는 경기가 되면 우리 팀이 더 좋은 경기력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