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상당히 신선하다" 日 국가대표 사령탑도 놀란 파워, 韓 괴물타자 위상 벌써 이 정도인가
11-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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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타 감독은 "안현민이 새로운 전력이고 상당히 신선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내일(15일) 가까이에서 보는 것을 기대하고 있고 상당히 주목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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