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4회에는 타격한 순간에 홈런임을 직감했다. 선취 득점한 상황이어서 동작도 크게 취했다"며 "송성문 선배의 홈런이 나올 때까지는 우리가 승기를 잡았다고 생각해서 기쁨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11-1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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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4회 타석은 좋았지만, 다른 타석에서는 모두 아쉬웠다. 일본 감독님이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오늘도 보완할 점을 확인했다"며 "오늘 홈런은 일본 관중과 대표팀에 '이런 선수가 있다'고 알리는 정도만 됐다.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고 곱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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