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2차전 경기 종료 이후 친구들에게 함께 주축으로 도약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2003년생에 좋은 선수가 정말 많다. 이제는 욕심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11-1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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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2003년생들이 더욱 욕심을 내서 우리가 황금세대를 만든다는 목표를 가졌으면 한다. 모두 힘내다 보면, 국제대회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이끄는 새로운 세대가 열릴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안현민은 “2003년생들이 더욱 욕심을 내서 우리가 황금세대를 만든다는 목표를 가졌으면 한다. 모두 힘내다 보면, 국제대회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이끄는 새로운 세대가 열릴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어떻게 인터뷰도 잘해
진짜 안현민보유팀이라 ㅈㄴ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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