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스카우트 앞에서 쏜 8회 추격포...안현민 "서비스 타임 채우며 계속 좋은 퍼포먼스 낼 것"
11-1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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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일본 거포 내야수 오카조토 카즈마와 송성문 형을 많이 보러 와주신 것 같은데, 그 좋은 선수들 사이에서 저도 조금이라도 어필할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다"고 말했다.
"아직 저는 시간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서비스 타임을 한 해씩 계속 채워가며 좋은 퍼포먼스를 내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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