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이 치고, 박영현이 잠근다…KT 듀오, ‘국대 심장’ 되다
11-1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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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큰 경기에서 흔들림 없는 멘탈을 입증한 두 선수는 내년 WBC 무대에서의 활약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안현민의 ‘한 방’과 박영현의 ‘철벽 뒷문’은 더 이상 가능성이 아니라 국가대표팀의 성적을 좌우할 핵심 전력이다. 이들의 성장이 한국 야구의 미래를 새로 쓰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큰 경기에서 흔들림 없는 멘탈을 입증한 두 선수는 내년 WBC 무대에서의 활약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안현민의 ‘한 방’과 박영현의 ‘철벽 뒷문’은 더 이상 가능성이 아니라 국가대표팀의 성적을 좌우할 핵심 전력이다. 이들의 성장이 한국 야구의 미래를 새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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