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격 타깃 변경→김현수-박해민 영입 추진+강백호 출국 전 만난다
11-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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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고위 관계자는 “선수가 두산 쪽을 많이 선호했던 거 같다. 사실 우리가 제시한 조건도 좋은 수준이었다. 보장액 수준에 계약금도 어느 정도 됐는데 선수 측이 두산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느낌이었다”라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이제 김현수, 박해민을 만나보려고 한다. 그 전에 유선 상으로 연락을 취한 부분은 있지만, 구체적인 협상 테이블을 차리진 않았다. 두 선수를 예의주시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간판타자 강백호의 경우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차 오는 주말 미국 출국이 예정돼 있는데 그 전에 선수 측과 한 차례 더 만남을 갖고 구단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강백호를 비롯해 내부 FA 3명이 모두 팀에 잔류하길 바란다. 선수들 측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3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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