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관계자는 "이게 끝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실탄은 넉넉히 확보한 상태다. KT는 남은 FA 시장에서 최대한 전력 보강에 나설 계획이다. 이강철 감독도 올해 다시 승부수를 띄운다고 했다. 남은 자원 중 최대한의 보강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11-20 12:09
조회 191댓글 4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10447
돈 남아서 서성거리는 마법사가 되...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10447
돈 남아서 서성거리는 마법사가 되...
걍 질러라 어차피 샐캡도 널널하고 보강은 해야하는데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냥 다 써라 어차피 내돈도 아니고 그냥 보강해
내돈 아냐~ 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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