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는 2023년 수비상이 신설된 이래 국내 투수로선 첫 수비상을 차지했다.
11-2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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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안문 지킴이"라고 본인이 소개한 고영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특히, KBO와 신한 SOL의 연장 계약 축하드린다"며 좌중을 웃겼다. 고영표는 2023년 수비상이 신설된 이래 국내 투수로선 첫 수비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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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안문 지킴이"라고 본인이 소개한 고영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특히, KBO와 신한 SOL의 연장 계약 축하드린다"며 좌중을 웃겼다. 고영표는 2023년 수비상이 신설된 이래 국내 투수로선 첫 수비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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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안문 지킴이"라고 본인이 소개한 고영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특히, KBO와 신한 SOL의 연장 계약 축하드린다"며 좌중을 웃겼다. 고영표는 2023년 수비상이 신설된 이래 국내 투수로선 첫 수비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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