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번 계약은 단순한 FA 영입이 아니다. 강백호와 박찬호를 모두 잃은 kt가 ‘체면보다 현실’을 택한 승부수다. 김현수는 리더십과 경험, 타격 밸런스를 동시에 갖춘 리그 대표 타자다. 하지만 그에게 걸린 50억 원의 전액 보장은 kt의 절박함을 상징하는 숫자다.
11-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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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인가?? 스읍 🙄
기사 봤는데 좀 나가서 해석하신거 같은데 ㅋㅋㅋㅋ
강백호는 걍... 아니다 됐다 내가 기자랑 말해서 뭣하냐 듣지도 않을거
걍...우리팀 오면 2위 타격을 해주는 분 데려온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3닮 ㄹㅇ... 그냥 말 아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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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인가?? 스읍 🙄
기사 봤는데 좀 나가서 해석하신거 같은데 ㅋㅋㅋㅋ
강백호는 걍... 아니다 됐다 내가 기자랑 말해서 뭣하냐 듣지도 않을거
걍...우리팀 오면 2위 타격을 해주는 분 데려온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3닮 ㄹㅇ... 그냥 말 아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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