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는 "투수 보강이 먼저였다. (내야는) 신인 이강민을 비롯해 좋은 선수가 많다. 향후 외국인 타자도 어찌 될지 모른다"라면서 "이만한 투수가 어디 있나. 검증된 투수다"라고 했다.
11-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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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민이 많았다. 이강철 감독, 나도현 단장이 고민을 많이 했다"라면서 "한승혁이라는 좋은 자원이 나왔으니 공감대가 바로 형성이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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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민이 많았다. 이강철 감독, 나도현 단장이 고민을 많이 했다"라면서 "한승혁이라는 좋은 자원이 나왔으니 공감대가 바로 형성이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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