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외국인 타자의 경우 1루수 거포 자원을 눈여겨 보는 분위기다.
11-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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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외국인 타자의 경우 12월 첫째 주까지는 상황을 봐야 속도가 붙을 듯싶다"며 "내부 FA 선수들과도 계속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내부 FA 협상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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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외국인 타자의 경우 12월 첫째 주까지는 상황을 봐야 속도가 붙을 듯싶다"며 "내부 FA 선수들과도 계속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내부 FA 협상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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