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위즈덤 영입설에는 조심스레 고개를 가로저었다.
11-2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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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구단 관계자는 28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우리는 내년 외국인 타자를 영입하는 데 있어 국내 선수와 달리 방망이가 돼야 한다는 목표가 있다. 기존(KBO 리그)에 있던 선수들보다 조금 더 바깥의, 새로운 선수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KT 구단 관계자는 "우리가 그동안 내야 혹은 외야 어디를 보강할지 고민이 많았지만, 여러 영입을 통해 선택의 폭이 줄었다. 하지만 타격 쪽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출 수 있었고 외부에서 선수를 찾고자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