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와 황재균도 마찬가지다. 선수의 눈높이가 구단에서 준비한 현실적인 수준과는 약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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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두 선수 모두 구단과 만나 의견을 조율했고 잔류 협상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황재균과는 나도현 단장이 지난주 만나 의견을 주고받았다. 장성우도 이번 주에 한 차례 만남이 있었다. 꾸준히 유선 연락도 오가고 있다.
KT는 충분히 협상을 통해 차이를 좁힐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보고 있다. 선수 쪽에서는 '조금만 더 신경 써달라'고 요청했고, 구단에서도 최대한 반영해서 방법을 마련해 보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을 전제로 계속 협상하며 서로 차이를 좁혀갈 예정이라는 게 구단 입장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5024
아저씨들 잘 챙겨주쇼